연예 연예일반

에이티즈 산, 밀라노 열애설 부인 "영상 속 여성은 브랜드 관계자"

뉴스1
그룹 에이티즈의 산 ⓒ 뉴스1 권현진 기자
그룹 에이티즈의 산 ⓒ 뉴스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에이티즈 산(27·최산)의 열애설이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에이티즈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근 불거진 멤버 산의 열애설과 관련, 26일 뉴스1에 "영상 속 여성분은 밀라노 브랜드 관계자로 필요 물품을 구매하러 가던 중이었다"라며 "단둘이 있는 것이 아닌, 현지 경호원과 매니저도 함께 있었다"고 설명했다. 열애설을 부인한 것.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산이 이탈리아 밀라노 거리에서 한 여성과 함께 길을 걷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됐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이 여성이 산의 여자친구가 아니냐고 추측했지만, 소속사가 해명에 나서며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한편 산은 지난 21일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차 출국했다. 산이 속한 에이티즈는 지난 6월 발매한 '배드'의 안무 챌린지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