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연예일반
'35세' 이유비, 교복 입고 AI 남친과 데이트…동안 미모 [N샷]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이유비(35)가 교복을 입고 학생으로 변신했다.
이유비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석 연휴 잘들 보내고 계시나"며 "SBS '기이안 연애', 과연 인간이 AI와 사랑에 빠질 수 있을지 인간대표로 실험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에 연프(연애 프로그램) 중독자로서 연프에 직접 실험체로 참가하게 돼서 너무너무 재밌게 촬영했지만 제 실험 결과는… 사훈이같은 인간 데려와"라며 "PD님, 작가님 이런 신박한 프로그램과 AI 만들어 주셔서 제 눈만 더 높아졌다, 감사하다"고 후기를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이유비가 교복을 입고 AI 파트너인 사훈과 함께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긴 모습이 담겼다. 1990년생인 그는 여전한 동안 미모로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유비는 지난 24일 방송된 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에 출연해 AI 파트너와 최종 커플이 된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