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일반·IT직군 신입직원 공개 채용 실시
일반직군·IT직군 분야
내달 7일까지 접수
[파이낸셜뉴스] 신협중앙회가 신입직원을 공개채용한다.
28일 신협중앙회는 이번 신입 채용 분야는 △일반직군(여신지원·관리, 수신지원, 경영지원, 검사·감독, 자금운용, 공제, 기획·총무) △정보기술(IT)직군(IT개발·관리)이라고 밝혔다.
연령, 학력, 전공 제한 없이 기졸업자 또는 내년 2월 졸업 예정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단, 신협중앙회 인사 규정상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남성의 경우 병역을 이행했거나 면제자여야 한다.
접수는 이날부터 내달 7일까지 진행된다.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필기시험을 진행한 뒤, △실무진 1차 면접 △임원진 2차 면접을 거쳐 내년 1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안승용 신협중앙회 기획조정본부장은 "신협중앙회는 어려운 고용시장 환경에서도 청년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대응할 인재 확보에 나서고 있다"며 "신협의 금융 경쟁력 강화와 사회적 가치 확대에 함께할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이현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