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수 iM뱅크 부행장, 대구신용보증재단 제12대 이사장 선임
지역 소기업·소상공인 지원 강화, 재단의 새로운 도약 이끌 예정
여신·투자금융·마케팅 등 금융 분야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 보유
【파이낸셜뉴스 대구=김장욱 기자】최상수 iM뱅크(아이엠뱅크)부행장이 대구신용보증재단 제12대 이사장으로 선임, 28일부터 2년간 대구신용보증재단을 이끈다.
대구신용보증재단은 임원추천위원회의 공개모집 및 심사, 이사장 후보자 추천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최 부행장을 제12대 이사장으로 선임, 28일부터 임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최 이사장은 영남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1987년 대구은행(현재 아이엠뱅크)에 입행해 투자금융부 상무, 마케팅기획부 부행장보 등을 역임하고, 현재 부행장으로 기관 사업총괄을 담당하고 있다.
최 이사장은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금융 안전망을 촘촘히 복원하는 따뜻한 포용경영과 지역의 미래 신산업 발굴을 지원하는 혁신경영을 추진하겠다"면서 "대구시와 시민, 기업 모두에게 신뢰받는 대한민국 일등 정책보증기관을 반드시 실현해 내겠다"고 강조했다.
[email protected] 김장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