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달라지는 절세 미리 점검"...우리투자증권, 웨비나 개최
29일 디지털PB센터 우수고객 대상 무료 진행
[파이낸셜뉴스] 우리투자증권은 오는 29일 디지털PB센터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2027년 달라지는 세법과 절세계좌 활용 팁'을 주제로 한 무료 라이브 웨비나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수고객 사전 설문조사에서 가장 높은 관심을 보인 '연금·절세'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다. 연말정산을 앞두고 확인해야 할 사항과 내년도 주요 세법 개정 예정사항을 살펴보고, 절세계좌를 활용한 실용적인 자산관리 방법을 공유한다.
강연은 이고운 우리투자증권 영업솔루션부 세무사와 이강희 IRP상품부 과장이 맡는다. 두 강사는 각각 세무와 연금상품 분야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토대로 유용한 절세 정보와 계좌 관리 요령을 전달할 예정이다.
1부에서는 '2027년 달라지는 세법'을 다룬다. 2027년 세법 개정 예정사항을 비롯해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종합부동산세 개정 예정사항 등 고객 관심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주요 내용을 정리한다.
2부는 '절세계좌 활용 팁'을 주제로 진행된다. 연금저축·개인형퇴직연금(IRP)·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등 필수 절세계좌의 활용 방법과 계좌별 점검 요령을 소개한다. 노후 준비를 위한 연금 납입 요령도 함께 다뤄 실제 자산관리에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황성문 우리투자증권 디지털PB센터장은 "내년도 세법 변화에 미리 대비하고, 절세계좌를 적절히 활용하면 실질적인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다"며 "이번 웨비나를 통해 고객들이 연말에 미리 챙겨야 할 사항을 점검하고 달라지는 세법 환경에 맞춰 합리적인 자산관리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최두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