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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해양대, 학생 복지 공간 '누리관 커뮤니티센터' 개관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누리관 커뮤니티센터 개관식에서 국립한국해양대 류동근 총장(왼쪽 여섯번째)과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국립한국해양대 제공
누리관 커뮤니티센터 개관식에서 국립한국해양대 류동근 총장(왼쪽 여섯번째)과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국립한국해양대 제공

[파이낸셜뉴스] 국립한국해양대학교가 학생들의 주거복지 패러다임을 바꿀 새로운 공간을 선보였다.

국립한국해양대 학생생활관은 최근 누리관에서 '누리관 커뮤니티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커뮤니티센터 신축 및 누리관 리모델링은 기존의 단순한 숙박 시설을 넘어, 학생들에게 최고 수준의 생활·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롭게 조성된 커뮤니티센터는 지하 2층에서 지상 3층 규모로, 층별로 맞춤형 테마 공간을 구축했다. 이 곳에는 취식실과 체력단련실, 오픈형 정독실과 세미나실, 회의실과 오픈휴게실, 정보검색실 등이 들어섰다.

한국해양대 노종진 학생생활관장은 "학생들을 위한 다목적 공간으로 꽉 채워진 커뮤니티센터 개관을 통해 관생들의 주거 만족도가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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