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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몽·피카츄를 아이스크림으로"…CU, 포켓몬 3D 아이스크림 출시

김현지 기자
파이낸셜뉴스

30일 메타몽 소르베 출시
내달 피카츄·잉어킹 추가

CU 모델이 포켓몬스터 메타몽·피카츄·잉어킹 모양 3D 아이스크림을 보여주고 있다. BGF리테일 제공
CU 모델이 포켓몬스터 메타몽·피카츄·잉어킹 모양 3D 아이스크림을 보여주고 있다. BGF리테일 제공

[파이낸셜뉴스] CU가 포켓몬스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캐릭터의 외형을 그대로 구현한 입체(3D) 아이스크림 신상품을 선보인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CU는 '프로즌 메타몽 소르베'를 출시한다. 메타몽의 보라색 외형을 본뜬 포도맛 소르베 제품이다. 다음달 14일에는 피카츄와 잉어킹 모양을 각각 구현한 망고맛 '프로즌 피카츄 소르베'와 오렌지맛 '프로즌 잉어킹 소르베'를 추가로 내놓는다.
CU는 지난 7월 '패트와 매트' 캐릭터를 활용한 '패트와 매트 반반바'를 출시해 한 달 만에 약 10만개를 판매했다. 이후 헬로키티와 쿠로미, 폼폼푸린, 한교동, 미니언즈, 짱구 등으로 캐릭터 3D 아이스크림 상품군을 넓혀왔다.

류진영 BGF리테일 스낵식품팀 상품기획자(MD)는 “캐릭터의 모습을 일상 속에서 즐기는 경험 소비 트렌드와 키덜트 트렌드가 맞물리며, 캐릭터 IP를 활용한 3D 아이스크림이 지속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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