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롯데百, 가을 레저족 겨냥 '액티브 위크'
[파이낸셜뉴스] 부산지역 롯데백화점 4개점이 레저 활동 최적기인 10월을 맞아 스포츠와 아웃도어를 앞세운 체험형 행사를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광복점·동래점·센텀시티점은 10월 1일부터 18일까지 '롯데 액티브 위크'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부산본점 지하 1층 특설매장에서는 10월 2~8일 노스페이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등이 참여하는 노스페이스 에디션 슈퍼 위크'를 열고 가을 산행 수요를 겨냥한다. 이어 같은 달 9~15일에는 테일러메이드, 닥스골프, 핑 등 대표 골프웨어 브랜드가 참여하는 '가을 라운딩 골프웨어 특집전'을 선보인다.
광복점은 가을철 야외 활동과 산행을 즐기는 레저족을 위한 기획전을 마련했다. 10월 1~11일 시에라디자인, K2 등 레저 브랜드가 참여해 바람막이, 트레킹 의류 등 가을 아우터 신상품과 이월 제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이어 16~22일까지 5층 특설매장에서 '블랙야크 가을·겨울 인기 상품전'을 열고 경량 패딩과 헤비 다운 등 F/W 이월 상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센텀시티점도 10월 2~8일 지하 1층 특설매장에서 블랙앤화이트, 볼빅, 와이드앵글 등이 참여하는 '골프의류 가을상품전'을 열어 이월 상품을 특가로 판매한다. 지하 2층에서는 내셔널지오그래픽, 네파 등이 참여하는 '아웃도어 가을룩 특집'을 통해 윈드재킷, 경량패딩 등 F/W 이월 상품을 선보인다.
동래점은 10월 1~11일 나이키 본매장에서 전 품목 10~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9~15일에는 스케쳐스 이월 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이와 함께 부산지역 롯데백화점은 오는 10월 1~11일 가을 정기 세일에 돌입한다. 정기 세일 참여 브랜드는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주말마다 구매 금액의 최대 5~10%를 롯데상품권으로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mail protected] 권병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