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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김민석 연일 새벽정치, "이번엔 지하철이다"

서동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서울교통공사 신정차량사업소 찾은 김민석 대표

[파이낸셜뉴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연일 이른 아침 민생 현장을 찾는 '새벽정치'를 이어가고 있지만 부지런함을 넘어선 정치적 메시지는 보이지 않는다는 평가가 나온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9일 서울 양천구 서울교통공사 신정차량사업소를 방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9일 서울 양천구 서울교통공사 신정차량사업소를 방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김 대표는 29일 오전 5시 서울 양천구 신정차량기지를 찾아 현장 관계자들의 근무 환경을 살피고 애로사항을 들었다. 하루 전인 28일에는 같은 시간 서울 구로구에서 환경공무직 관계자들을 만났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9일 서울 양천구 서울교통공사 신정차량사업소를 방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9일 서울 양천구 서울교통공사 신정차량사업소를 방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9일 서울 양천구 서울교통공사 신정차량사업소를 방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9일 서울 양천구 서울교통공사 신정차량사업소를 방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9일 서울 양천구 서울교통공사 신정차량사업소를 방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9일 서울 양천구 서울교통공사 신정차량사업소를 방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김민석 대표는 이 자리에서 "사실 저는 꽤 어릴 때부터 지하철 1호선이 처음 도입될 때부터 지하철을 탄 사람입니다. 우리 시민들에게는 발이자 몸 같은 존재인데 늘 안전에 대한 걱정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9일 서울 양천구 서울교통공사 신정차량사업소를 방문해 현장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9일 서울 양천구 서울교통공사 신정차량사업소를 방문해 현장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9일 서울 양천구 서울교통공사 신정차량사업소를 방문해 현장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9일 서울 양천구 서울교통공사 신정차량사업소를 방문해 현장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뒤이어 "전에 구의역 사고가 올해 딱 10년입니다. 참 안타까운 일이 있었는데 늘 이렇게 일하시는 것에 대한 감사함이 있으면서도 여러 가지 안전에 대한 걱정이 시민들 사이에서도 있고 해서 연휴 지나 오늘 한번 나와 봤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9일 서울 양천구 서울교통공사 신정차량사업소를 방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9일 서울 양천구 서울교통공사 신정차량사업소를 방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9일 서울 양천구 서울교통공사 신정차량사업소를 방문해 현장 종사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9일 서울 양천구 서울교통공사 신정차량사업소를 방문해 현장 종사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김 대표가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의도는 분명하지만 스스로 새벽정치의 지향점으로 '정책과 성과'를 내건 만큼 현장 방문 자체를 넘어 무엇을 바꿀 것인지 보여줘야 한다.

현재 민주당에는 당장 대응해야 할 현안이 쌓여 있지만 여당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한 고심이 새벽정치의 행선지에는 담겨 있지 않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email protected] 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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