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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 도시혁신 박람회서 첫선..."전담 상담사·큐레이터 배치"

파이낸셜뉴스

오는 10월 2일까지 청주 OSCO 박람회서 전용 홍보 부스 가동
최고 32층 13개 동, 1671세대 규모…단지 합산 6295세대 타운

지역 개발 첨단기술과 혁신 사례를 다루는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IPAKR현대산업개발은 행사에서 '청주 가경 아이파크' 7단지와 8단지의 홍보를 진행한다.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지역 개발 첨단기술과 혁신 사례를 다루는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IPAKR현대산업개발은 행사에서 '청주 가경 아이파크' 7단지와 8단지의 홍보를 진행한다.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파이낸셜뉴스] IPARK현대산업개발이 충북 청주시 ‘청주 오스코(OSCO)’에서 개최되는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 참가해 오는 10월 공급 예정인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의 사전 분양 홍보에 나선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박람회는 국토교통부, 충청북도, 청주시, 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 연합뉴스가 공동 주최하며,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총 167개 기관 및 기업이 참여해 320개 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지역 개발 첨단기술과 혁신 사례를 다룬다. 행사장인 청주 오스코는 KTX 오송역과 인접하고 청주국제공항과 30분대 거리에 위치한 충청권 대표 MICE 시설이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는 박람회장 내 별도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전문 상담 인력과 큐레이터가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10월 분양을 앞두고 단지의 배치 계획, 평면 특장점, 입지 인프라 등 세부 청약 정보를 사전 제공할 계획이다.

단지는 전용면적 84~116㎡ 총 1671세대 규모로,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2층, 13개 동으로 건립된다. 단지별로는 7단지 4개 동 543세대, 8단지 9개 동 1128세대다.

이번 단지는 2016년 첫 공급 이후 단계별로 진행된 ‘가경 아이파크’ 주거 벨트의 마지막 공급 물량이다. 기존에 입주 및 공급을 마친 1~6단지 4624세대와 합치면 단일 브랜드로 총 6295세대의 주거 타운을 완성하게 된다. 앞서 2023년 12월 분양한 6단지의 경우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 98.61 대 1을 기록한 바 있다.

분양 관계자는 “브랜드타운의 마지막 완성작인 7·8단지의 분양을 앞두고 예비 청약자들에게 상품성을 먼저 알리기 위해 박람회 참가를 결정했다”라며 “현장 전담 인력을 통해 상세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람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mail protected] 김현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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