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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배드민턴 이소희-백하나, '최강' 중국조 꺾고 여자복식 24년 만에 '금메달'

전상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속보] 배드민턴 이소희-백하나, '최강' 중국조 꺾고 여자복식 24년 만에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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