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하반기 공공기관 직원 22명 통합채용…10월 14일 접수
수원도시공사·수원문화재단 등 9개 공공기관 참여…원서 접수 10월 20일까지
11월 7일 필기시험(NCS 및 전공) 시행…채용 투명성·공정성 강화 위해 2020년부터 시행
【파이낸셜뉴스 수원=장충식 기자】경기 수원특례시가 산하 공공기관의 채용 투명성을 높이고 우수 인재를 공정하게 선발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을 추진한다.
수원시는 수원도시공사와 수원문화재단 등 9개 공공기관에서 총 22명의 신입 및 경력 직원을 선발한다고 30일 밝혔다.
기관별 채용 인원은 △수원문화재단 6명 △수원도시공사 4명 △수원시체육회 3명 △수원시자원봉사센터 3명 △수원도시재단 2명 △수원시정연구원 1명 △수원컨벤션센터 1명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1명 △수원FC 1명이다.
원서 접수는 오는 10월 14일 오전 10시부터 10월 20일 오후 5시까지 '수원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지원자는 1인당 1개 기관, 1개 분야에만 응시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11월 7일 오전에 치러진다. 공통 과목인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직의능력평가와 함께 기관 및 직렬별 전문 전공 과목이 시행된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11월 18일 발표되며, 합격자를 대상으로 11월 20일까지 온라인 인성 검사를 실시한다.
이후 11월부터 12월까지 각 기관별 서류전형 및 면접전형을 거쳐 오는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장충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