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채용연계 인턴 모집…6개월 뒤 정규직 전환 평가
[파이낸셜뉴스] 웹젠이 2026년 하반기 채용 연계형 인턴십 지원자를 모집한다. 6개월 간 인턴십을 거쳐 정직원 전환 기회가 마련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웹젠은 오는 10월19일까지 공식 채용 사이트에서 웹젠 인턴십 지원 서류를 접수한다. 서류전형 합격 여부는 온라인 및 문자메시지 등으로 개별 통보한다.
모집 대상은 기술 및 게임 사업, 마케팅 13개 직무로 00명의 인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12월 말까지 부문별 온라인 테스트와 실무 면접, 임원 면접을 거치며, 합격 여부는 모든 전형이 마감되는 12월 중 합격 대상자에게 개별 통지된다.
최종 합격자는 2027년 1월부터 6개월 간의 채용 연계형 인턴십을 시작한다.
이번 공개 채용은 나이와 학력에 관계없이 누구든 지원할 수 있으나, 글로벌 사업 등 외국어 역량이 필요한 일부 직무에서는 외국어 능력이 필수로 요구된다.
웹젠은 인턴십 기간동안 정규직원과 동일한 수준의 급여 및 복지를 제공한다. 인턴십 기간 근무평가를 기준으로 업무 역량이 확인된 인재들은 정직원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현재, 웹젠은 임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근로복지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업무 능률 향상을 위해 선택근무제와 자율 출퇴근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임직원 대출 지원, 단체상해보험, 복지포인트, 장기근속자 여행 지원금 등의 다양한 복지 혜택도 제공한다.
[email protected] 장민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