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10월 '슈퍼 골든 위크' 쇼핑 혜택 풍성
[파이낸셜뉴스]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이 2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슈퍼 골든 위크' 행사를 열고 다양한 쇼핑 혜택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10월 초 연휴를 맞아 가을 나들이 수요와 선선해진 날씨에 따른 본격적인 F/W(가을·겨울) 시즌을 겨냥해 기획했다.
먼저 남성패션 브랜드를 중심으로 브루넬로 쿠치넬리는 전 품목 아울렛 가격에서 추가 20% 할인 혜택을 선보이며, 아르마니 스토어·띠어리맨·투미·송지오옴므 등은 추가 10% 할인을 제공한다. 바버는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며, 지이크·레노마·파렌 등 남성복 브랜드도 F/W 시즌 상품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스포츠·아웃도어에서는 나이키가 전 품목 20% 추가 할인 혜택을, 언더아머는 2개 이상 구매 시 40% 할인 혜택을 각각 선보인다. 노스페이스·내셔널지오그래픽·케이투 등 브랜드도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외국인 고객을 위한 혜택도 준비했다. 10월 초 중국 국경절을 맞아 알리페이 알리페이·위챗페이 결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알리페이로 1500위안 이상 결제 시 60위안 할인, 위챗페이로 1000위안 이상 결제 시 50위안 할인 혜택을 준다.
3~5일 사우스 플라자에서는 매일 오후 2시 연휴 기간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을 찾은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한 버블쇼를 선보인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완연한 가을 날씨를 맞아 고객들이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가을 나들이와 쇼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패딩, 코트 등 시즌 의류부터 스포츠, 아웃도어까지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권병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