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법무법인 그날, 상호 교류·협력 위해 맞손
【파이낸셜뉴스 대구=김장욱 기자】대구보건대와 법무법인 그날이 상호 교류·협력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글로컬대학 대구보건대는 1일 본관 9층 소회의실에서 법무법인 그날과 상호 교류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김영준 총괄부총장(유아교육학과 교수)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법률 전문기관이 서로의 강점을 연결하고 협력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면서 "교직원 법률지원을 비롯해 양 기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력 관계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상호 발전을 위한 교류와 협력 △대학 교직원 대상 법률상담 및 법률정보 제공 △상호 발전에 필요한 사항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김장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