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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입고 야수 된 김채원, 쩍벌 포즈 당당

뉴시스
[서울=뉴시스] 김채원이 벨을 연상케 하는 드레스를 입고 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사진= 김채원 SNS 캡처) 2026.10.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채원이 벨을 연상케 하는 드레스를 입고 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사진= 김채원 SNS 캡처) 2026.10.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르세라핌 김채원이 원피스를 입고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김채원은 2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채원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 속 벨을 연상케 하는 노란색 오픈 숄더 원피스를 입었다.

그는 머리에 왕관을 쓰고 손에는 장미 꽃다발을 들었다.

특히 김채원의 과감한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원피스를 입고 다리를 벌린 채 앉았다. 시크한 표정을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채원은 지난 5월 목 부위 통증으로 잠시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했다.

이후 6월에 건강 회복하고 활동에 복귀했다.

또 지난 8월에는 일본 대표 음악 페스티벌인 '서머 소닉 2026'에 참여해 르세라핌 멤버들과 함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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