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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子' 그리, 20대에 구리 자가 아파트 마련…"붕어빵 수익 덕분"

뉴시스
[서울=뉴시스] 그리.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그리.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래퍼 겸 방송인 그리(28·김동현)가 경기도 구리에 자가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는 2일 유튜브 채널 '김그리'에 게시된 영상에서 "어렸을 때 예능 프로그램 '붕어빵'에 4~5년 출연하며 번 돈으로 경기도 구리에 방 3개, 화장실 2개 규모의 자가 아파트를 샀다"고 말했다.

이어 "직업 특성상 월수입은 불규칙하지만, 전에 모아둔 자산으로 집과 차를 마련해 뒀다"고 덧붙였다.

앞서 그의 부친인 방송인 김구라는 한 방송에서 "동현이가 구리의 32평 아파트를 매입했으며 시세가 10억 원 안팎으로 올랐다"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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