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연예일반
'식탐' 지적받은 '나는 솔로' 33기 영수 "부족한 모습…개선하도록 노력"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 33기 방송에서 시청자들에게 '식탐' 지적을 받은 영수가 방송에서 보인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나는 솔로' 33기 영수는 2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을 통해 "33기 영수입니다, 마지막 인사를 제대로 못 드려서 정말 죄송하다"라며 종영 라이브 방송에 참석하지 않은 것을 사과했다.
또 영수는 "방송 중에 부족하고 미흡한 부분이 조금 많이 보였던 것 같다"며 "그 부분은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남은 현생 멋지게 최선을 다해서 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덧붙이며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나는 솔로' 모태솔로 특집 33기는 지난 8월 5일부터 9월 30일까지 방송됐다. 영수는 솔로나라에서 유독 먹는 데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일부 시청자들로부터 지적을 받은 바 있다. 영수는 최종 선택에서 현숙을 선택했으나 커플이 되지 못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