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수확철 덮친 화마…전주 배 저장창고 3시간 만에 '잿더미'

박지현 기자
파이낸셜뉴스
4일 오후 6시2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원동의 한 배 저장 창고에서 불이 났다. /사진=뉴스1
4일 오후 6시2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원동의 한 배 저장 창고에서 불이 났다.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4일 오후 6시 2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원동의 한 배 저장창고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8대와 진화 인력 40여 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저장창고 건물이 완전히 전소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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