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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형 미에로화이바 '한입에 쏙'
현대약품의 장수 음료 브랜드 '미에로화이바'가 캔디로 영역을 넓힌다.
현대약품은 브랜드 최초의 캔디류 제품인 '미에로화이바 브이캔디(사진)'를 출시하고 올리브영 등을 통해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현대약품은 미에로화이바를 오랜 기간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에로화이바 솔트레몬', '미에로화이바 스파클링 제로슈가', '미에로사이다에너지' 등 음료와 건강기능식품 '미에로화이바 데이톡'으로 라인업을 확장해 왔다. 이번 신제품으로 음료 중심이던 브랜드 영역을 캔디류까지 넓혔다. 미에로화이바 브이캔디는 프랑스 프리미엄 원료 기업 넥시라의 유기농 선인장 열매 농축 분말을 주원료로 썼다. 총 내용량 32g 기준 해당 원료를 5000mg 함유했다. 병풀추출분말, 브로멜라인, 레드비트주스분말 등도 담았고, 부원료로 비타민C, 히알루론산, 콜라겐을 더했다.
정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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