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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충북 명예도지사 재위촉

박소현 기자
파이낸셜뉴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오른쪽)이 지난 2일 신용한 충북도지사로부터 충북도 명예도지사위촉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그룹 제공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오른쪽)이 지난 2일 신용한 충북도지사로부터 충북도 명예도지사위촉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그룹 제공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충북도 명예도지사에 다시 위촉됐다. 현 회장은 지난 2019년 주력계열사 현대엘리베이터 본사와 생산공장을 충주로 이전하는 결정을 하면서 충북도와 인연을 맺었다.

현 회장이 지난 2일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신용한 충북도지사로부터 명예도지사 위촉패를 받았다고 현대그룹이 5일 밝혔다.

[email protected]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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