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위대한 집안일', 60일 만에 7000만명이 봤다
평범한 가사에 담긴 시간·배려·돌봄 가치 전달
집과 가족 의미 짚은 브랜드 캠페인 계보 이어
[파이낸셜뉴스] KCC건설의 주거 브랜드 스위첸이 공개한 2026년 캠페인 '위대한 집안일'이 60일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수 7000만회를 넘어섰다.
6일 KCC건설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평범한 일상이 누군가의 시간과 정성, 배려와 돌봄을 통해 유지된다는 점을 담았다. 다양한 연령대의 남녀 모델이 집을 돌보는 모습을 보여주며 집안일을 특정인의 역할로 한정하지 않았다.
특정 가족의 서사 대신 누구나 경험해 본 일상의 장면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매일 반복돼 쉽게 지나치는 집안일이 개인의 하루와 가족의 생활을 지탱한다는 메시지를 '위대한 집안일'이라는 캠페인명으로 표현했다.
스위첸 관계자는 "'위대한 집안일'은 우리가 너무 익숙해서 쉽게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을 다시 바라보고, 그 안에 담긴 보이지 않는 수고와 배려의 가치를 이야기하고자 한 캠페인"이라고 말했다.
스위첸은 앞서 '문명의 충돌', '내일을 키워가는 집', '식구의 부활', '집에 가자' 등 집과 가족, 일상의 의미를 다룬 캠페인을 선보여 왔다.
[email protected] 최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