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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이사 걱정 없이 한 집에서”…‘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 공급

파이낸셜뉴스

최대 8년 거주 가능한 전세형 공공지원 민간임대… 전용 59㎡ 단일 총 498세대
취득세·보유세 등 주택 수 미포함… 청약통장 무관 및 900만 원대 초기 계약금 적용

“8년 이사 걱정 없이 한 집에서”…‘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 공급

[파이낸셜뉴스] 학령기 자녀의 교육 환경 유지와 잦은 이사 부담을 덜기 위한 주거 대안으로 최장 8년 거주가 가능한 전세형 민간임대 단지가 공급 중이다.

대방건설은 부산시 강서구 범방동 일원에 짓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의 잔여 세대 임차인을 추가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지는 전용면적 59㎡A·B 단일 주택형 총 498세대 규모로 구성된다. 전 세대가 월 임대료 부담이 없는 ‘올(All) 전세형’으로 공급되며, 최장 8년간 거주할 수 있다. 임대 거주 기간 동안에는 주택 수 산정에 포함되지 않아 취득세나 재산세 등 보유세 부담이 없다. 청약통장 보유 여부와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고, 1차 계약금은 정액제를 통해 900만 원대로 책정됐다.

근처에는 지사과학산업단지, 부산신항, 녹산국가산업단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국제물류도시가 차량으로 10분 대에 있다. 미음 R&D 산업단지는 7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생활 기반 시설은 인접한 명지국제신도시와 에코델타시티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스타필드시티 명지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등 대형 유통시설을 차량 10분대로 이용 가능하다. 단지 주변에 녹산고향동산이 자리하며, 일부 세대에서는 낙동강 조망이 가능하다. 앞으로 부전-마산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단지 인근에 부경경마공원역(예정)이 신설된다.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는 2027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부산시 강서구 명지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email protected] 김현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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