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 코리아, 연말까지 타이어 할인 캠페인 진행
올시즌 타이어 20% 할인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서 진행
[파이낸셜뉴스]BMW 그룹 코리아가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BMW·MINI 고객을 대상으로 'BMW 타이어 컬렉션 캠페인 2026'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기존 BMW 오리지널 타이어에 더해 'BMW 셀렉티드 올시즌 타이어'를 새로 선보인다. BMW 그룹 코리아는 BMW의 품질 기준에 맞춰 고른 글로벌 타이어 브랜드로 구성한 사계절용 제품군이라고 설명했다. 공식 서비스센터에서는 전문 테크니션이 전용 장비와 정비 기준에 따라 휠 밸런싱, 휠 얼라인먼트 등 타이어·휠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캠페인 기간 전국 BMW·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셀렉티드 올시즌 타이어는 20%, BMW 오리지널 타이어는 15%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보유 재고에 한해 BMW 윈터·썸머 컴플리트 휠 세트는 30% 할인한다.
한국타이어 스페셜 패키지도 운영한다. 셀렉티드 올시즌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한국타이어 벤투스 S1 에보 Z AS 및 AS X 4본을 사면 기본 20% 할인에 이어 5% 할인이 순차 적용되고, 5만원 상당의 사은품도 준다.
구매 조건에 따른 사은품도 있다. 타이어 2본을 교체하면 테리 파우치를, 4본을 교체하면 BMW 고객에게는 골프 파우치, MINI 고객에게는 레디백을 준다. 타이어 4본 구매를 완불한 고객에게는 조건에 따라 픽업 및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 서비스는 타이어 교체 작업만 하는 경우에 한해 이용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김동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