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책

K-FINCO 새 전무이사에 김수상 전 국토부 실장

최가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K-FINCO 새 전무이사에 김수상 전 국토부 실장

전문건설공제조합(K-FINCO)이 신임 전무이사로 김수상 전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사진)을 선임했다. 임기는 6일부터 2028년 10월 5일까지 2년이다. 6일 K-FINCO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일 제284차 운영위원회를 열어 김 전 실장의 전무이사 임명을 의결했다.

김 신임 전무이사는 제37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국토부 토지정책관과 주택토지실장, 교통물류실장 등을 지냈다.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상임위원도 역임했다. 김 전무이사는 "조합의 신임 전무이사로 임명되어 영광인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쌓아온 공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문건설업계와 조합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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