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한국시리즈 직관 티켓 쏜다…최대 60매 제공
B tv+·B tv+ max 가입자 대상 25일까지 응모
[파이낸셜뉴스] SK브로드밴드가 'B tv+'와 'B tv+ max' 가입자에게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SK브로드밴드는 오는 25일까지 한국시리즈 관람권과 네이버페이 상품권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B tv+ max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시리즈 관람권은 2차전부터 7차전까지 경기마다 5명을 추첨해 1인당 2매씩 제공한다. 7차전까지 열릴 경우 총 60매가 지급된다. 네이버페이 3만원권은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증정한다. 가입자는 관람권과 상품권 중 원하는 경품 하나를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참여하려면 B tv 내 'B tv+ max 페스티벌' 응모 페이지에서 원하는 경기와 경품을 선택한 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모바일 B tv 앱을 설치해 셋톱박스와 연결하면 된다. 당첨자는 오는 28일 B world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해부터 2년 연속 KBO 포스트시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올해 'B tv+ max 페스티벌'을 통해 KBO 올스타전과 KBS 한가위 대기획 이승철 콘서트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지난달에는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한국시리즈 1차전까지 관람권 이벤트를 진행했다.
박참솔 SK브로드밴드 플랫폼담당은 "가입자가 선택한 구독의 만족감은 일상에서 직접 느낄 때 더 커진다"며 "'B tv+ max 페스티벌'을 통해 B tv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윤홍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