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정당

국회 정무위, '해킹 논란' 5대 은행장 국감 증인 채택

김형구 기자
파이낸셜뉴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여당 간사인 박상혁(오른쪽) 의원과 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서일준 의원이 지난 1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 국회(정기회) 정무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에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뉴시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여당 간사인 박상혁(오른쪽) 의원과 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서일준 의원이 지난 1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 국회(정기회) 정무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에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국회 정무위원회는 8일 최근 발생한 은행권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5대 은행장을 국정감사(국감) 증인으로 추가 채택했다.

정무위는 이날 국감 주 질의에 들어가기 전 전체회의를 열어 이환주 KB국민·정상혁 신한·이호성 하나·정진완 우리·강태영 NH농협은행장에 대한 증인 채택 안건을 의결했다.

이들은 오는 19일 금융감독원 대상 국감에서 증인으로 출석해 최근 발생한 은행권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원인과 경위 등을 해명할 것으로 보인다.

[email protected] 김형구 기자


#국회 정무위 #사고 #은행장 #개인정보 유출 #국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