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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제이비·마크·뱀뱀, 방콕 공연 매진…추가 개최 확정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갓세븐 멤버 제이비(JAY B), 마크, 뱀뱀이 태국 방콕 공연을 2회로 확대한다.

8일 공연 주최사에 따르면 오는 11월 14일 방콕 썬더돔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케이팝 마스터즈 스페셜 라이브 인 방콕'(2026 K*Pop Masterz SPECIAL LIVE IN BANGKOK)이 매진돼 15일 공연을 추가했다.

이번 공연에서 세 사람은 각자의 솔로 무대와 갓세븐 스페셜 스테이지를 약 180분 동안 선보인다. 제이비와 마크의 신곡 무대도 공연 구성에 포함될 예정이다.

갓세븐은 지난 2014년 데뷔한 7인조 그룹으로 '하드캐리', '딱 좋아', '니가 하면', '럴러바이' 등의 곡을 발표했다. 세 멤버는 그룹 활동과 함께 각각 솔로 음반과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25년에는 데뷔 11주년을 맞아 미니앨범 '윈터 헵타곤'을 발매하고 약 3년 만에 완전체 활동을 펼쳤다. 같은 해 서울에서 약 6년 만의 완전체 단독 콘서트 '네스트페스트'도 개최했다.

제이비, 마크, 뱀뱀이 함께하는 방콕 공연은 오는 11월 14일과 15일 썬더돔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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