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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명 발길 잡더니… 대선주조 모델된 인싸 '부캉이'
부캉이 에디션 출시
최근 누적 방문객 100만명 돌파로 전 국민의 관심을 모은 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가 지역 소주 라벨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부산 향토기업 대선주조는 '부캉이'의 열풍에 맞춰 부캉이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라벨은 시원한 파도를 타며 환하게 웃고 있는 귀여운 상어의 모습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대선의 상징인 푸른 바다와 역동적인 물보라가 상어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어우러져 한층 더 젊고 활기찬 에너지를 선사한다.
앞서 대선주조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AI 숏폼 홍보 영상 '북항에 온 상어, 이유가 이거라는데?'를 선보였다.
영상은 수로에서 헤엄치던 부캉이가 대선을 꺼내는 익살스러운 모습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대선주조 최홍성 대표는 "원도심 일대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부캉이의 밝은 에너지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번 에디션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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