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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선행 알리고 엽전받자"…우애·나눔·보은·행운 남원흥부제 1일차

뉴스1
남원 흥부제 개막 날인 9일 전북 남원시 요천변 일원에 마련된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 흥부제 개막 날인 9일 전북 남원시 요천변 일원에 마련된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34회 남원 흥부제 개막 날인 9일 전북 남원시 요천변 일원에 마련된 행사장을 찾은 한 가족이 떡메체험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제34회 남원 흥부제 개막 날인 9일 전북 남원시 요천변 일원에 마련된 행사장을 찾은 한 가족이 떡메체험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제34회 남원 흥부제 첫째날, 남원시 요천변 흥부체험존에서 풍선만들기 체험에 참여한 많은 어린이들이 즐거워하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9 ⓒ 뉴스1
제34회 남원 흥부제 첫째날, 남원시 요천변 흥부체험존에서 풍선만들기 체험에 참여한 많은 어린이들이 즐거워하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9 ⓒ 뉴스1
제34회 남원 흥부제 첫째날인 9일 흥부제 체험존에서 아이들이 미꾸라지 잡기 체험을 하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제34회 남원 흥부제 첫째날인 9일 흥부제 체험존에서 아이들이 미꾸라지 잡기 체험을 하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제34회 남원 흥부제 개막 날인 9일 남원시 광한루원 일원에서 남원풍류 전국농악경연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열띤 경연을 벌이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제34회 남원 흥부제 개막 날인 9일 남원시 광한루원 일원에서 남원풍류 전국농악경연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열띤 경연을 벌이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제34회 남원 흥부제 첫째 날 남원시 요천변 흥부체험존에서 열린 풍선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에 많은 어린이들이 함께 하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제34회 남원 흥부제 첫째 날 남원시 요천변 흥부체험존에서 열린 풍선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에 많은 어린이들이 함께 하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제34회 남원흥부제 첫째 날인 9일 남원시 요천변에서 진행된 과학축전에서 아이들이 각종 체험을 즐기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제34회 남원흥부제 첫째 날인 9일 남원시 요천변에서 진행된 과학축전에서 아이들이 각종 체험을 즐기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남원=뉴스1) 유승훈 기자 = 흥부의 '우애·나눔·보은·행운' 정신을 바탕으로 한 전북 남원의 대표 가을 축제 '제34회 흥부제'가 9일 개막했다.

올 흥부제는 '선의와 선행으로 성공을 이룬다'는 의미의 '선공성공(善공成공)'을 주제로 열린다. 오는 11일까지 웃음과 나눔, 행운을 선물한다.

흥부의 착한 마음을 직접 실천하는 '선행인증 이벤트'는 기대되는 프로그램 중 하나다. 자신이 실천한 선행을 작성·인증하면 '엽전'을 받을 수 있다. 행사장 교환처에서 축제 엽전으로 교환해 실제 사용이 가능하다.

이날 축제 주요 무대인 남원 광한루원과 요천변 일원은 남원 시민과 전국 각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고즈넉한 광한루원 풍경 속에 펼쳐진 백일장과 단막창극 공연을 비롯해 요천변 체험존에 마련된 미꾸라지 잡기, 떡메치기, 어린이 과학축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축제의 흥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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