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경북 포항운하에서 열린 ‘2026 포항 낙화의 밤’ 행사에서 낙화 불꽃놀이가 열리고 있다. 2026.10.9 ⓒ 뉴스1 최창호 기자
9일 경북 포항운하에서 열린 ‘2026 포항 낙화의 밤’ 행사에서 낙화 불꽃놀이가 열리고 있다. 2026.10.9 ⓒ 뉴스1 최창호 기자
9일 경북 포항운하에서 열린 ‘2026 포항 낙화의 밤’ 행사에서 낙화 불꽃놀이가 열리고 있다. 2026.10.9 ⓒ 뉴스1 최창호 기자
9일 경북 포항운하에서 열린 ‘2026 포항 낙화의 밤’ 행사에서 낙화 불꽃놀이가 열리고 있다. 2026.10.9 ⓒ 뉴스1 최창호 기자
9일 경북 포항운하에서 열린 ‘2026 포항 낙화의 밤’ 행사에서 낙화 불꽃놀이가 열리고 있다. 2026.10.9 ⓒ 뉴스1 최창호 기자
9일 경북 포항운하에서 열린 ‘2026 포항 낙화의 밤’ 행사에서 낙화 불꽃놀이가 열리고 있다. 2026.10.9 ⓒ 뉴스1 최창호 기자
9일 경북 포항운하에서 열린 ‘2026 포항 낙화의 밤’ 행사에서 낙화 불꽃놀이가 열리고 있다. 2026.10.9 ⓒ 뉴스1 최창호 기자
9일 경북 포항운하에서 열린 ‘2026 포항 낙화의 밤’ 행사에서 낙화 불꽃놀이가 열리고 있다. 2026.10.9 ⓒ 뉴스1 최창호 기자
(대구ㆍ경북=뉴스1) 최창호 기자 = 한글날인 9일 경북 포항 운하에서 낙화 불꽃놀이가 화려하게 펼쳐졌다.
포항시에 따르면 낙화 불꽃놀이는 지역 관광 경기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낙화 불꽃은 공중에 설치된 줄에 숯가루를 넣어 만든 낙화 봉에 불을 붙이는 전통 불꽃놀이다.
이날 행사장에 모인 수천 명의 시민과 관광객들은 불꽃놀이가 시작되자 포항 운하에 쏟아지는 불꽃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하며 가을 추억을 남겼다.
포항시는 운하 물길 위로 내리는 가을밤 불빛'을 주제로 오는 10일과 17일 오후 5~9시 두 차례 낙화 불꽃놀이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