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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 불티' 남양주 금속가공공장 화재…건물 1개동 전소

뉴시스

사상자 없었지만 6978만원 재산피해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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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뉴시스]이호진 기자 = 지난 9일 오후 4시21분께 경기 남양주시 진건읍의 한 금속가공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장비 15대와 인력 45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시간여 만인 오후 6시22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날 불로 공장 1개동(199㎡)이 전소되고 공구와 집기 등이 소실돼 6978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용접 작업 중 쌓아둔 포장 종이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자 진술에 따라 용접 불티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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