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창원 철강 공장 폐기물 화재…연기·냄새에 66건 신고

연합뉴스

창원 철강 공장 폐기물 화재…연기·냄새에 66건 신고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10일 오후 6시 55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신촌동 한 철강 공장 내 적재된 폐기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연기와 타는 냄새가 퍼지면서 소방당국에 인근 아파트 주민들의 신고가 66건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현장에 쌓인 폐기물을 집게차 등을 동원해 걷어내고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이 마무리되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철강 공장 폐기물 화재 (출처=연합뉴스)
철강 공장 폐기물 화재 (출처=연합뉴스)

[email protected]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