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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은 총재,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참석

정상균 기자
파이낸셜뉴스

13~18일 태국 방콕서 열려
IMF-WBG 연차총회 등 참석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뉴스1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뉴스1

[파이낸셜뉴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및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그룹(WBG) 연차총회 등에 참석한다.

12일 한은은 신 총재가 주요 회의 등의 참석을 위해 5박6일 일정으로 13일 출국한다고 밝혔다.

신 총재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해 세계경제 상황, 경제성장, 글로벌 불균형 등 주요 이슈에 대해 회원국 재무장관, 중앙은행총재 및 국제금융기구 인사들과 의견을 교환한다.
이어 열리는 IMF 연차총회에서 세계경제 전망, 세계금융안정 상황 등에 대해 논의한다.

신 총재는 미국 연준, ECB 등 주요국 중앙은행 및 IMF의 고위급 인사들과 면담을 갖고 최근 주요 국제정세 및 영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아울러 신 총재는 회의 기간 중 IMF가 주최하는 거버너 토크(Governor Talks ) 세션, CNN의 글로벌 퍼스펙티브(Global Perspectives)에 패널로 참석한다.

[email protected] 정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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