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노마드 바텐딩 행사...소비자 접점 확대
[파이낸셜뉴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프리미엄 쉐리 피니쉬드 위스키 '노마드 아웃랜드'의 소비자 접점을 넓히기 위해 글로벌 앰버서더 초청 행사를 열었다.
골든블루는 올해부터 노마드의 인지도 강화와 2030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해 지역별 주요 바를 돌며 오프라인 릴레이 프로젝트 '게릴라 노마드 캠페인'을 하고 있다. 지난 7월 서울 마포구에 이어 두 번째 캠페인의 거점으로 서울 영등포구를 선정해 행사를 기획했다.
지난 8일 영등포구에 위치한 '바밤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노마드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인 조아오 비센테가 방한해 직접 바텐더로 나섰다. 조아오 비센테는 단순히 칵테일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현장을 찾은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노마드만의 독창적인 숙성 과정과 브랜드 철학을 소개했다. 이어 노마드 특유의 풍부한 쉐리 향을 극대화한 시그니처 칵테일 2종을 선보였다.
바밤바 역시 노마드를 베이스로 직접 개발한 칵테일 2종을 함께 공개했다.
골든블루는 이날 행사에 앞서 영등포구 일대 주요 업장의 바텐더 20여 명을 초청, 노마드 마스터 클래스를 별도로 진행했다.
또 이번 오프라인 행사와 함께 10월부터 주요 스마트오더 서비스를 통해 노마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전용잔을 증정하며 오프라인에서의 브랜드 경험을 소비자의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확장할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권병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