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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0.0원 오른 1345.1원

정상균 기자
파이낸셜뉴스
13일 서울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뉴시스
13일 서울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오후 3시 30분 마감 기준)은 전 거래일 주간 종가보다 10.0원(0.74%) 오른 1345.1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 거래일 같은 시간 환율은 달러당 1335.1원으로, 2024년 10월 4일(1333.7원) 이후 2년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었다.

[email protected] 정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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