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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6.8원 내린 1338.3원

정상균 기자
파이낸셜뉴스
14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서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뉴시스
14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서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오후 3시 30분 마감 기준)은 전 거래일 주간 종가 대비 6.8원(0.51%) 내린 1338.3원에 거래를 마쳤다.

[email protected] 정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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