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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지하철 1호선 근접… 반도체 수혜 기대감까지

전민경 기자
파이낸셜뉴스

‘e편한세상 시티 천안아산역’ 분양

e편한세상 시티 천안아산역 현장. 한국자산신탁 제공
e편한세상 시티 천안아산역 현장. 한국자산신탁 제공

충남 아산시 반도체 산업 거점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즉시 입주 가능한 브랜드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DL건설이 시공하고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는 'e편한세상 시티 천안아산역'이 선착순 분양 중이다.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일원에 지하 6층∼지상 최고 46층, 2개동, 총 396실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됐다.

공사가 모두 완료돼 계약 후 즉시 입주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실물을 확인하고 계약할 수 있다. 아산·천안 일대는 정부로부터 '반도체 후공정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지정됐다.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는 아산에 113조원 규모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KTX 천안아산역과 수도권 지하철 1호선 아산역이 반경 500m 내에 있다. 향후 GTX-C 노선 연장과 광역복합환승센터 조성이 추진 중이다.

단지 앞 장재천 산책로와 호수공원, 체육공원이 가깝다. 모다아울렛, CGV,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대형 시설도 도보권에 있다. 최고 46층 설계로 조망권을 확보했다. 3∼4Bay 평면에 방 3개, 욕실 2개, 드레스룸을 배치했다.

전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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