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스포츠일반
두산-LG 마지막 가을 야구 맞대결에 만원 관중 운집[WC1]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마지막 '잠실 더비' 첫 경기에 만원 관중이 들어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4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2만 3650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지난 2024년 1차전부터 5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했다.
포스트시즌 전체로 범위를 넓히면 2023년 LG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38경기 연속 매진 행진이다.
한편 올 시즌을 끝으로 LG와 두산의 홈구장인 잠실구장이 철거된다. 이번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잠실구장에서 펼쳐지는 LG와 두산의 마지막 맞대결이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