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IT일반

박윤규 NIPA 원장, 독파모 평가단 논란에 "인력풀 확충할 것"

연지안 기자
파이낸셜뉴스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모습. 연합뉴스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모습.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박윤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원장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평가단에 대한 지적과 관련 "전체 인력풀을 확충하고 전문 분야별로 세분화하겠다"고 밝혔다.
박 원장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보통신기술(ICT) 공공기관 국정감사에서 "독파모 평가단 중복이나 개선 등을 살펴보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다만 독파모 1,2차 평가단이 70% 가량 중복됐다는 논란에 대해서는 "인력풀 가운데 일정이 되는 인원으로 평가단을 구성하는데, 독파모 1.2차의 전문 평가단의 중복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엄열 과기정통부 인공지능정책실장도 "1.2차 중복은 없었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연지안 기자


#NIPA #박윤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평가단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