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규 NIPA 원장, 독파모 평가단 논란에 "인력풀 확충할 것"
[파이낸셜뉴스] 박윤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원장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평가단에 대한 지적과 관련 "전체 인력풀을 확충하고 전문 분야별로 세분화하겠다"고 밝혔다.
박 원장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보통신기술(ICT) 공공기관 국정감사에서 "독파모 평가단 중복이나 개선 등을 살펴보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다만 독파모 1,2차 평가단이 70% 가량 중복됐다는 논란에 대해서는 "인력풀 가운데 일정이 되는 인원으로 평가단을 구성하는데, 독파모 1.2차의 전문 평가단의 중복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엄열 과기정통부 인공지능정책실장도 "1.2차 중복은 없었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연지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