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임광현 "무거운 책임감…민생 성과 내는 데 온 힘 바치겠다"
[파이낸셜뉴스]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이 15일 취임 후 처음 참석한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중책을 맡게 돼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임 실장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49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국민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대통령님 보좌해서 민생 성과 내는 데 온 힘을 바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성석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이 15일 취임 후 처음 참석한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중책을 맡게 돼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임 실장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49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국민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대통령님 보좌해서 민생 성과 내는 데 온 힘을 바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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