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일반경제

[속보]한일 재무장관, 100억달러 규모 통화스와프 연장 합의

김준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5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퀸 시리킷 내셔널 컨벤션 센터에서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장관과 면담에 앞서 악수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 재정경제부 제공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5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퀸 시리킷 내셔널 컨벤션 센터에서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장관과 면담에 앞서 악수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 재정경제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5일 태국 방콕에서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장관과 만나 올해 만기 예정인 한일 통화스와프 연장에 합의했다. 한일 재무장관은 양국 외환당국이 충분한 외화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는 한편, 한일 금융협력과 통화스와프가 갖는 중요성을 고려해 현행 100억달러 규모로 통화스와프를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email protected] 김준혁 기자


#한국 #일본 #한일 #이형일 #경제부총리 #재정경제부 #장관 #통화스와프 #연장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