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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대에도 잘록한 허리…제이제이, 탄탄한 몸매 비결은?

뉴시스
[서울=뉴시스] 운동 인플루언서 제이제이가 탄탄한 복근과 늘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제이제이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 운동 인플루언서 제이제이가 탄탄한 복근과 늘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제이제이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운동 인플루언서 제이제이가 체중을 6㎏ 가량 늘린 뒤에도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14일 제이제이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62-64㎏ 왔다 갔다 근황. 6㎏ 정도 증량했지만 식생활이 훨씬 다양해졌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제이제이는 자주색 브라톱과 회색 핫팬츠 차림으로 거울 앞에서 다양한 자세를 취하며 자신의 몸 상태를 살폈다.

증량 후에도 선명한 복근과 잘록한 허리, 골반으로 이어지는 곡선이 눈길을 끌었다. 양팔을 들어 올리거나 머리를 묶는 동작에서는 탄탄한 등 근육과 어깨 라인도 드러났다.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균형 잡힌 체형이 돋보였다.

제이제이는 체중이 늘어난 뒤 달라진 식습관도 소개했다. 그는 "주말에는 먹고 싶은 디저트나 배달음식 자유롭게 먹고 매일 아침은 최애 메뉴로"라며 "운동 적당히 재미있게 여러가지 번갈아 가면서 한다"라고 적었다.

제이제이가 SNS에서 즐겨 한다고 밝힌 스쿼트는 한 가지 동작으로 다리 전체 근육을 자극할 수 있는 대표적인 하체 운동이다.

다만 스쿼트는 자세가 잘못되면 무릎이나 허리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올바른 동작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발바닥 전체에 체중을 싣고 발목과 무릎, 고관절을 자연스럽게 함께 구부리면서 앉았다 일어나는 자세를 익혀야 한다.

처음부터 깊게 앉거나 무거운 중량을 들기보다는 통증 없이 반복할 수 있는 범위에서 시작하고, 무릎이나 허리에 불편함이 느껴지면 운동 범위와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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