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꾸미는 알파룸”… ‘씨엘스톤 더 써밋 구로구청’ 오피스텔 분양
[파이낸셜뉴스] 서울 서남권 행정·업무 인프라를 인접한 입지에서 공간 활용도를 높인 중소형 오피스텔이 공급된다.
서울 구로구 구로동 구로구청 인근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씨엘스톤 더 써밋 구로구청’이 전 타입 복층 및 멀티공간 특화 설계를 바탕으로 선착순 공급을 진행 중이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0층으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29.85~59.72㎡의 총 152실이 들어선다.
해당 단지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실사용 공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 타입에 복층형 설계를 적용했으며, 취미실이나 홈오피스, 수납공간 등 입주자의 필요에 따라 맞춤형으로 분리해 쓸 수 있는 알파공간을 제공한다. 현관에는 계절용품과 잡화를 넉넉하게 보관할 수 있는 워크인 신발장을 설치했다.
교통 여건으로는 지하철 2·7호선 환승역인 대림(구로구청)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2호선을 통해 신도림과 합정, 강남 방면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7호선을 통하면 가산디지털단지 등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G밸리)와 강남권 업무지구로 환승 없이 닿을 수 있다.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는 단지 앞 구로구청을 비롯해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대형마트 등 행정·의료·쇼핑시설이 인접해 있다. 교육시설과 공공도서관 등 생활 편의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주거와 재택근무, 취미생활 등 집 안에서의 활동 반경이 넓어진 최근 주거 트렌드를 고려해 평면을 구성했다”라며 “단순한 바닥 면적을 넘어 입체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한 특화 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김현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