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톤프로젝트 신곡, 놀유니버스 유튜브서 첫 공개
[파이낸셜뉴스] 놀유니버스는 오는 19일 저녁 7시 NOL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월요라이브' 특별 방송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문화콘텐츠를 소개하는 월요라이브는 지난 2020년부터 6년간 총 155개의 뮤지컬·연극 작품을 소개해왔다. 이번 특별편을 계기로 놀유니버스는 월요라이브를 뮤지컬 중심에서 음악 및 콘서트 분야로 확장해 인디·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소통형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번 방송은 에피톤 프로젝트가 출연해 발매를 앞둔 디지털 싱글 '서울선셋'을 라이브 무대로 최초 공개한다. 월요라이브를 통해 서울선셋의 작업 비하인드 스토리와 오는 11월14일과 15일 양일간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에 대해 이야기한다.
신곡 공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먼저 오는 21일까지 NOL 기획전 페이지에서 11월 예정된 에피톤 프로젝트의 서울선셋 콘서트 초대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NOL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이 진행되는 19일 당일 실시간 댓글 이벤트로 에피톤 프로젝트의 친필사인이 담긴 서울선셋 CD를 5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장민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