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부동산일반

GS건설, 자이 시니어 입주민에 '스마트홈' 활용법 교육

권준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서비스 개선 성과도

GS건설 관계자가 '자이 시니어 온보딩' 행사를 통해 입주민에게 자이홈 활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GS건설 제공
GS건설 관계자가 '자이 시니어 온보딩' 행사를 통해 입주민에게 자이홈 활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GS건설 제공

[파이낸셜뉴스] GS건설이 최근 자이 아파트 중 시니어 입주민 비중이 높은 3개 단지를 선정, '자이 시니어 온보딩'을 진행했다. 해당 서비스는 자이 통합 주거서비스 어플리케이션(앱) '자이홈'을 활용한 것이다.

16일 GS건설에 따르면 자이홈은 스마트홈 제어를 비롯해 공동현관 출입, 방문차량 등록, 커뮤니티 시설 예약 등 입주민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주거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이번 현장 교육 기간 중 GS건설 직원들은 현장에 상주해 앱 설치부터 회원가입, 세대 연결, 공동현관 출입, 방문차량 등록, 커뮤니티 시설 이용 등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주요 기능을 시니어 입주민들에게 1대 1로 설명했다.

GS건설은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니어 입주민들의 시스템 활용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확인한 입주객 경험의 목소리를 자이홈 서비스 개선에 활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자평한다. GS건설은 시니어 입주민들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큰 글씨 모드' '쉬운 사용 모드' '음성 안내' 등 '디지털 프렌들리' 사용 환경을 만들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권준호 기자


#자이 시니어 온보딩 #자이홈 #자이 시니어 #GS건설 #스마트홈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