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양계장 화재로 닭 6000여 마리 폐사

강인 기자
파이낸셜뉴스
양계장 화재로 닭 6000여 마리 폐사

【파이낸셜뉴스 군산=강인 기자】 16일 오전 10시30분께 전북 군산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화재는 50여분 만에 진화됐지만 닭 6000여 마리가 폐사했다.

이어 소방서 추산 248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화재 발생으로 군산시는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으니 창문을 닫고 안전에 유의 바란다'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강인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