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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인터내셔널, 전국 17개 리조트서 가을 힐링여행 기획전
소노인터내셔널이 전국 17개 호텔·리조트에서 가을 여행 패키지 '스테이 앤 세이버(STAY & SAVOR)'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객실과 조식 뷔페 2인 이용 혜택에 가을 제철 식음료를 더한 상품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투숙할 수 있다.
패키지에는 경북 청도산 홍시를 활용한 스무디 또는 식혜 2잔과 홍시 찹쌀떡 2개로 구성된 시즌 음료 세트가 포함된다.
대상 사업장은 강원 홍천 비발디파크를 비롯해 델피노, 소노펠리체, 소노벨(단양·청송·변산·제주·양평), 소노캄(여수·거제·고양·제주), 쏠비치(양양·삼척·남해·진도), 소노문 해운대 등이다.
해당 패키지는 소노호텔앤리조트 홈페이지에서 이달 말까지 판매한다.
[email protected] 정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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