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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 내년 본업 중심 성장 가시성 높아

강구귀 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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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041510)

다올투자증권 "빠르면 연말 신인 보이그룹 데뷔 예상"
"소녀시대 20주년 활동·엑소 15주년 투어 가능성 높아"

하츠투하츠. 스포티파이 제공
하츠투하츠. 스포티파이 제공

[파이낸셜뉴스] 다올투자증권은 20일 에스엠에 대해 내년 본업 중심의 성장 가시성이 가장 높다고 평가했다. 에스엠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11만원에서 12만원으로 높였다.

임도영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빠르면 연말, 늦어도 내년초 신인 보이그룹 데뷔가 예상된다. 라이즈, NCT WISH도 규모를 확대해 투어 재개가 예정됐다"며 "소녀시대 20주년 활동 확정 및 엑소 15주년 투어도 개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임 연구원은 "하츠투하츠는 8월 일본 데뷔에서 준수한 일본반 판매량 기록 및 일본 내 첫 팬미팅을 아레나로 개최할 예정"이라며 "RUDE! 이후 북미 지역 반응에 더해 아시아 중심의 팬덤도 공고히 구축 중이다. 내년엔느 첫 투어 개최도 가능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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