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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삼성 아트 스토어 '아트 바젤 파리 2026' 컬렉션 공개

뉴스1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아트 바젤 파리 2026'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다. 엘렌 샤트베라슈빌리의 (Elene Shatberashvili)의 '양귀비 #4(Poppies #4)'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아트 바젤 파리 2026'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다. 엘렌 샤트베라슈빌리의 (Elene Shatberashvili)의 '양귀비 #4(Poppies #4)'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

(서울=뉴스1) 박기호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오는 25일까지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리는 '아트 바젤 파리 2026' 참가 갤러리의 주요 작품 19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매년 홍콩, 바젤, 파리, 마이애미 비치에서 개최되는 아트 바젤(Art Basel)과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출품된 현대 미술 작품들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이번 파리 컬렉션에는 조지아 출신 현대 미술가 엘렌 샤트베라슈빌리(Elene Shatberashvili)의 '양귀비 #4(Poppies #4)', 벨기에 출신의 세계적인 조형·설치 미술가 한스 옵 드 빅(Hans Op de Beeck)의 '더 라운지(흑백)(The Lounge (black and white))' 등 친숙한 일상 소재를 독창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한 세계적인 현대 미술가의 대표작이 대거 포함됐다.

삼성 아트 TV는 화면 표면의 특수 코팅으로 빛을 다양한 각도와 방향으로 분산시키는 '무반사 기술'을 통해 밝은 햇빛이 들어오거나 조명을 켠 환경에서도 마치 실제 갤러리에서 감상하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전 세계 117개국 이상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다. 전 세계 유수의 미술관 및 예술 작가들의 5000점이 넘는 명작을 엄선해 4K 고화질로 제공한다.

영국의 국립박물관인 '영국 박물관(British Museum)'의 대표 소장품 30점, 오스트리아 빈 미술사 박물관(Kunsthistorisches Museum Vienna) 대표 소장품 43점 등도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선보이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아트 TV 업계 리더십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삼성 아트 스토어에 선보이는 작품들은 더 프레임 프로, 더 프레임, 마이크로 RGB, OLED(SH95) 등 삼성 아트 TV 전 라인업에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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